호남대 서강석 총장, 일본 유학생 위로 간담회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15 18: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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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아리까씨 등 유학생 11명 초청 호남대 서강석 총장은 15일 대지진으로 극심한 혼란에 빠져있는 일본 유학생들을 총장실로 초청해 위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감담회에는 요시노 아리까(한국어학과)씨 등 호남대에서 수학 중인 11명의 일본 유학생들이 함께했다.

서 총장은 “일본의 대지진 피해 확산에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일본 유학생들이 면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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