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리]
머리로 잘 받는 버릇이 있는 황소.
(예문 :부사리를 힘들게 길들이다./
그가 목포에서 만났던 아버지는 부사리처럼 뚝심이 세고
참나무 토막처럼 단단한 모습이었던 것이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 ‘부사리’의 ‘부’는 ‘뿔[角]’의 변형으로 추정되나 ‘사리’는 정체는 분명하지 않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사리]
머리로 잘 받는 버릇이 있는 황소.
(예문 :부사리를 힘들게 길들이다./
그가 목포에서 만났던 아버지는 부사리처럼 뚝심이 세고
참나무 토막처럼 단단한 모습이었던 것이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 ‘부사리’의 ‘부’는 ‘뿔[角]’의 변형으로 추정되나 ‘사리’는 정체는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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