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17일 산업경영대학원 AMP(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회장 오경상ㆍ(주)대한정공 대표이사)가 학교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동국대 산업경영대학원 AMP과정 1기 31명이 대학원의 각종 행사 경비를 절감하며 지난 1년간 모은 것이다.
김영종 총장은 “동창회의 뜻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동국대 산업경영대학원이 CEO들에게 전문 경영 지식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산업경영대학원 AMP과정은 경주, 포항, 울산 등 경북 지역의 21세기 신경영인 양성을 목적으로 2010년 개설됐다. 지난달 1기 수료생 31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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