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일본 재난 극복 기도회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17 15: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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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오 교내 루스채플에서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21일 정오 교내 루스채플에서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는 일본 국민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 유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재난 극복을 위한 기도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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