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차진아)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1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도 사업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이 재학생에서 지역사회 미취업고학력여성 및 여중고생까지 확대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남녀 파트너십 훈련 프로그램(성인지적 생애설계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취업했어요, 선남선녀 자원봉사 프로그램) ▲커리어코칭 프로그램(PCMP, 여성과 진로 및 여성 비즈니스 스킬 교과목, 여대생 진로캠프, 자기이해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취업서류 및 면접클리닉, 커리어 멘토링) ▲직무능력훈련 프로그램(서비스 매니저 양성과정, 레크레이션&웃음치료사 자격증반, Mos Master 자격증반) ▲여중고생&학부모 진로컨설팅 등이다.
차진아 센터장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통해 여대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일자리를 찾아 자신이 원하는 삶을 개척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지난 2006년부터 ‘JJ Woman Job Star Plan’을 수립, 저학년 때부터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체계적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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