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 이하 꽃동네대)는 21일 오후 4시 교내 컨벤션 홀에서 ‘2010 동계 해외봉사·실습·연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교의 지원으로 해외 각지에서 봉사 및 실습,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필리핀 봉사를 다녀온 박소영(복지심리학전공)씨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필리핀 봉사단의 따뜻했던 14박15일의 이야기를 학우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꽃대 해외봉사단은 열정 가득한 꽃대인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회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의 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인 꽃동네대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개교 이래 자체적으로 중국, 필리핀, 몽골, 방글라데시 등 세계 각지에 연 1회 이상 해외봉사단을 파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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