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에셋자산운용 이정우 고문, 부산대에 1억 원 쾌척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1 16: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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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상학과 62학번…재경상대동문회장 등 역임
부산대(총장 김인세)는 마이에셋자산운용 이정우 고문이 21일 교내 총장실에서 모교를 위해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고문은 1980~90년대 한신증권·고려증권·동서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과 고려증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코리아헤럴드와 내외경제신문 사장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마이에셋자산운용 회장에 이어 고문을 맡고 있다.

부산대 상학과 62학번인 이 고문은 부산대 재경상대동문회 회장을 맡는 등 대학 발전을 위해서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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