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언론인상 박종권·백성일·신효균씨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2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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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상에 장세환 국회의원 선정
▶(왼쪽부터)박종권·백성일·신효균씨

전북대(총장 서거석) 출신 전ㆍ현직 언론인들의 친목모임인 전북대언론인회(회장 최동성)는 21일 ‘전북대언론인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박종권 중앙일보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과 백성일 전북일보 주필, 신효균 JTV 전무이사·방송본부장이다. 공로상에는 장세환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이들은 언론에 몸담으며 정론직필을 실천하고, 전북대 동문 언론인으로서 ‘자유’와 ‘정의’, ‘창조’란 모교의 정신을 가슴에 새겨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 온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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