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3 14: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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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예비기술창업자 30팀 모집 건국대(총장 김진규)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건국대 벤처창업 지원센터는 이에 따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기술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창업자들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 및 컨설팅, 판로 개척비 등 정부로부터 창업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주관기관이나 대학 및 연구기관으로부터 창업 인프라를 제공 받는다.

건국대는 특히 정보ㆍ통신, 생명ㆍ식품 분야를 특화해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녹색 신성장동력 기술 분야의 경우 개인 최대 5000만원, 팀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일반분야의 경우 개인 최대 3500만원, 팀 최대 5000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창업넷 사이트(www.changupnet.go.kr/jiwon)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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