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서울경제·서울경제TV SEN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서 회장은 '기업 경쟁력과 기업가 정신'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의 기업가 정신과 소중한 경영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서 회장은 건국대 산업공학과와 동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삼성전기, 한국생산성본부를 거쳐 대우자동차 기획재무부문 고문, 한국품질경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 넥솔바이오텍을 창업해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바이오시밀러(재조합 DNA 기술을 응용해 만든 바이오신약 복제약)의 가능성을 보고 2002년 셀트리온을 창업했다. 2009년 바이오스펙트럼 올해의 기업인상과 제46회 무역의날 금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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