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중앙도서관, 독서토론클럽 지도교수 워크숍 개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4 1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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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중앙도서관(관장 노상채)이 독서토론클럽 지도교수 워크숍을 24일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중앙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34개 독서토론클럽 지도교수들이 참석했으며 조선대의 독서진흥프로그램 현황 소개, 독서토론클럽 안내, 독서 마일리지 소개, 독서토론클럽 사례 발표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이석기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가 독서토론클럽의 하나인 '좋은 느낌' 운영사례에 대해, 오문석 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가 '독서토론의 운영'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한편 조선대 중앙도서관은 독서를 통해 삶을 성찰하고 교양인으로서 자질을 갖추는 것은 물론 토론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독서토론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 4개 팀(50여 명)으로 시작해 2009년 12개 팀(150여 명), 2010년 24개 팀(300여 명), 2011년 34개 팀(380여 명) 등 독서토론클럽은 더욱 활성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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