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학생들이 대학생 UCC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4일 계명대에 따르면 영상애니메이션과 이동훈 씨와 김재승 씨로 구성된 '비빔밥'팀은 최근 한국레노버에서 주최한 'lenovo 대학생 Idea UCC 공모전'에서 1위에게 주어지는 'Excellent Idea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34개팀이 참가했으며 비빔밥팀에게는 부상으로 장학금 100만 원과 노트북 1대가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레노버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작품들 가운데 자체 심사 결과를 종합, 수상작이 선정됐다. 계명대 '비빔밥'팀의 UCC작품은 기존 노트북의 단점인 낮은 사양과 성능, 휴대성이 떨어지는 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대신 새로 개발된 노트북의 장점인 빠른 반응속도, 편리한 휴대성을 강조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훈 씨는 "팀원끼리 서로 조화를 이루며 좋은 작품을 만들자는 의미로 '비빔밥'이란 팀명을 지었다"면서 "팀명에 걸맞게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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