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2011 전국하우스매니저 세미나’ 개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5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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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하우스매니저들 한 자리에 계명대는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 계명아트센터(관장 김완준)에서 ‘창조 공간 아트센터의 차별화 고객서비스’란 주제로 ‘2011 제4회 전국하우스매니저 세미나’를 연다.

계명아트센터가 지난 2008년부터 개최해 온 ‘전국하우스매니저 세미나’는 전국 유일의 공연장 운영 전문 세미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장 하우스 매니저들이 모두 참석하는 관련 분야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알려져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전국하우스매니저협회 최찬호 회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국립극장 김명수, 백암아트홀 김경래, 예술의전당 이정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유문숙, 계명아트센터 박은진 매니저의 사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박은진 매니저는 “세미나 개최를 통해 수준 높은 관객 서비스 개발은 물론 공연문화 도시 조성사업과 지역 공연장 운영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국 공연장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2011 전국하우스매니저 세미나에는 공연장 종사자뿐만 아니라 하우스매니저를 꿈꾸거나 다양한 서비스 직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하고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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