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총장 함인석)는 교내 연구 및 부속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평가에서 ‘장수생활과학연구소’와 ‘방사선과학연구소’가 최우수 연구소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경북대는 지난해 12월 ‘2011년도 연구 및 부속시설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교내 44개 연구 및 부속 시설을 대상으로 연구실적과 기능, 경영실적, 장래성 등을 항목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장태원 기획처장은 “대학이 교육과 연구기능을 더욱 활성화하고 특성화하기 위해서는 연구 및 부속시설 상호 간 협조체제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평가에서 드러난 각 연구시설과 부속시설의 약점을 보완해 연구력의 획기적인 진전이 이뤄지는 토양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