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학생들이 자신의 장점을 찾아 그 장점을 이용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며 “일자리는 많이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했다.
또 김 부회장은 한식의 우수성과 국내 급식업체의 현황 등을 소개한 뒤, ‘도전의 아름다움’에 대해 강조했다.
군산대 산학협력단 김종구 부단장은 “이번 특강이 군산대와 식품관련 가족회사 간의 지원체계를 굳건히 하고 상호 소통의 통로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산대식품산업협의회’는 지난 1월 군산대 식품영양학과가 도내 식품 관련 12개 회사 및 가족회사 양해각서를 체결하구 구성한 협의체다. 군산대 식품산업협의회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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