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앞서 지난 2003년 처음 시행된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과 수석 및 차석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2004년에도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전북대가 매년 사회복지사 국가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이유는 ‘대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 ‘학생들의 노력’ 등 3박자가 조화를 이룬 결과로 풀이된다.
김순규 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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