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사회복지사’ 양성의 요람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8 17: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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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90% 합격률 기록 전북대(총장 서거석) 사회복지학과(학과장 김순규)는 올해 ‘제9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90%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전국 평균 합격률은 14.36%로 전북대의 이 같은 합격률은 전국 평균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전북대는 앞서 지난 2003년 처음 시행된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과 수석 및 차석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2004년에도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전북대가 매년 사회복지사 국가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이유는 ‘대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 ‘학생들의 노력’ 등 3박자가 조화를 이룬 결과로 풀이된다.

김순규 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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