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고학력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 캠퍼스 내에 잡영플라자(대학청년고용센터)를 설치하고 인지도가 높은 민간 고용서비스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취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알선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사업비 6700만원 전액을 국고에서 지원받아 민간 고용서비스 전문기관과 연계해 이 사업을 운영한다.
잡영플라자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진로지도 서비스 제공, 고용센터의 취업·채용지원 서비스 대행, 중소기업 인턴제, 글로벌 해외취업 등 청년고용대책 주요 사업 안내, 기타 관할 고용센터와 연계사업 추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잡영플라자 개소식은 4월 7일 교내 원효관 1층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