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영천시 이업종교류회와 가족기업 협약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9 18: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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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와 영천시 이업종교류회(회장 신철수)는 29일 대구가톨릭대 상황실에서 가족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가족기업은 대학과 기업이 산학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형태의 교류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협력구조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산학협력 및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창업보육센터 멘토 지원,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소병욱 총장은 “대구가톨릭대의 우수한 인재양성시스템을 기반으로 영천시 이업종교류회 회원사와 우리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이업종교류회는 (주)에나인더스트리와 (주)한중 등 80여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지역산업 발전 및 기술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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