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전남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최근 경북대에서 열린 '2011년도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김 총장은 현 회장인 한송 강릉원주대 총장에 이어 오는 8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김 총장은 "총장들의 협력을 토대로 국·공립대의 내실과 경쟁력을 한층 향상시키고 대학의 주요 현안들을 정부와 지혜롭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는 41개 국·공립대 총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회장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도 겸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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