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암 치료 권위자인 오 교수는 1984년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2006년 대장암의 유전자를 규명하고 대장암 진단시약인 콜로첵을 개발해 대장암의 조기발견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난 2010년 제24차 세계대장항문학회학술대회(ISUCRS XXIV Biennial Congress)의 학술위원장을 맡아 학술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는데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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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치료 권위자인 오 교수는 1984년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2006년 대장암의 유전자를 규명하고 대장암 진단시약인 콜로첵을 개발해 대장암의 조기발견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난 2010년 제24차 세계대장항문학회학술대회(ISUCRS XXIV Biennial Congress)의 학술위원장을 맡아 학술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는데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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