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1시부터 영남대 경산캠퍼스 천마로와 민속촌 일대에서 관현악연주회를 비롯해 민속놀이체험, 도자기만들기체험, 동물표본전시관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자작자동차전시, 페이스페인팅, 영남대 64주년 야외사진전 등의 전시와 부대행사도 열린다.
경산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영남대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지역민을 위해 12년째 열리고 있다. 행사를 총괄하는 홍오영(56) 씨는 "이번 행사에 지역 주민과 영남대 구성원 등 2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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