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명예교수는 “벚꽃이 만개한 교정을 보니 30년 동안 재직한 영남대에서의 추억이 새롭게 떠오른다”면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는 것 이상으로 가치 있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장학금 기탁 취지를 밝혔다.
이 명예교수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1977년부터 30년 동안 영남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음악대학 성악과장과 음악대학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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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예교수는 “벚꽃이 만개한 교정을 보니 30년 동안 재직한 영남대에서의 추억이 새롭게 떠오른다”면서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는 것 이상으로 가치 있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장학금 기탁 취지를 밝혔다.
이 명예교수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1977년부터 30년 동안 영남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음악대학 성악과장과 음악대학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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