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가 특허청이 대학의 유망한 기술을 발굴해 재투자를 촉진하는 '2011년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조선대는 이 사업에 2009년도와 201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
조선대는 2009년도 사업에서 김태형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의 '세포사유도 펩타이드' 기술 이전을 성사시켜 특허청의 기술이전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또 2010년도에는 최철희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의 '항암내성 진단키트' 기술의 해외 기술이전을 성사시켜 특허청 R&D특허센터로부터 BT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조선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1단계에서 1개 기술 분야 당 1,200만 원의 사업비(매칭 200만원)를 지원받고, 최종 단계에서는 과제당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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