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창업보육센터, 중기청 운영평가 6년 연속 A등급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19 2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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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 원 정부 보조금 받아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동렬)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1년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으로 선정돼 4천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는다.


창업보육사업은 중소기업의 창업촉진과 신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중소기업청 평가를 통해 보조금이 차등 지원된다.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14개 업체를 보육 지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6개의 벤처기업(옵토파워, 아이엔아이티, 인영피오에프스톤, 알에너지, 와이앤바이오, 로지올로)과 중소기업청의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선정된 8개업체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는 자금, 컨설팅, 경영,기술지도를 통해 입주업체의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동렬 창업보육센터장은 "산·학·관 사업 확대에 발 맞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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