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태 총동문회장은 1989년 우석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기업은행에 입사, 말단에서 부행장까지 오르는 등 금융계에서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우석대 객원교수와 전주시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민들레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유 회장은 “3만 5천여 동문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모교의 발전에 힘이 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향학을 불태우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 사업을 대폭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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