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로프 총장은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상과 문화'를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의를 했으며 특강에는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