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문제'가 요즘 대학생들의 최대 고민거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대 학생상담센터는 "2008학년도부터 2010학년도까지 학생들의 개인상담을 영역별로 분석한 결과 '진로' 영역이 가장 높은 30%대를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실제 2008학년도에는 전체 개인상담 건수(778건) 중 진로영역이 225건, 2009년에는 890건 중 264건, 2010학년도에는 915건 중 282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그 다음 높은 수치를 보인 영역은 '성격'으로 2008학년도 194건, 2009학년도 203건, 2010학년도 204건이었다. 그 다음으로 '정서' 영역도 높은 상담률을 보였다. 반면 '성'에 대한 상담은 2008학년도 15건, 2009학년도 18건, 2010학년도 1건으로 수치가 매우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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