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CC 신코스(파72, 6448야드)에서 열렸으며 김 선수는 동타를 이룬 이현주 프로(24)와 두차례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다.
이에 따라 김 선수는 2008년 SK에너지 인비테이셔널 이후 2년 7개월 만에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는 감격을 맛봤다. 우승상금으로 1억2000만 원을 차지, 총상금 1억5700만 원으로 상금왕 레이스에서도 선두로 올라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