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김하늘 선수, KLPGA 현대건설 서울경제오픈 우승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5 17: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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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골프부(감독 골프지도전공 박찬희 교수) 소속의 김하늘(골프지도전공3) 선수(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CC 신코스(파72, 6448야드)에서 열렸으며 김 선수는 동타를 이룬 이현주 프로(24)와 두차례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다.


이에 따라 김 선수는 2008년 SK에너지 인비테이셔널 이후 2년 7개월 만에 우승컵의 주인공이 되는 감격을 맛봤다. 우승상금으로 1억2000만 원을 차지, 총상금 1억5700만 원으로 상금왕 레이스에서도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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