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27일 개원식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6 16: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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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신입생 21명 선발, "형사사법 분야 전문가 양성 목표"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원장 송일호)이 27일 오후 7시 서울 그랜드앰버서더호텔 오키드룸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경찰사법대학원은 경찰·사법 분야 최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올해 설립해 지난 3월 21명의 제1기 신입생을 선발했했으며 ▲경찰학 ▲범죄학 및 범죄심리 ▲국가정보학 및 산업보안 ▲교정학 및 보호관찰 등의 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형사사법 분야 전문가들을 대거 겸임교수 및 객원교수로 초빙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정현 국회의원(국회법사위 위원), 김일수 경찰위원회 위원장, 손창완 경찰대학장, 이택순 전 경찰청장, 홍영기 전 서울경찰청장 등 약 5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송일호 경찰사법대학원장(경제학과 교수)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의 우수한 학문적·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1세기 학문적 수요에 부응하는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경찰 및 형사사법 분야 전문가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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