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는 학생들과 교수, 직원 등 총 5000여명이 참여한 '2011 경성 한마음 제전'을 26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농구, 피구, 풋살,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으며 특히 행사에 앞서 학생들은 우리 민족의 터전인 독도를 지키자는 취지에서 '독도 캠페인'도 실시했다.
경성대 관계자는 "경성 한마음 제전은 학우들간의 단합을 넘어 교수, 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구성원 상호간 마음의 벽을 허물고 애교심 고취와 협동력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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