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한미 FTA 미국 수석대표 초청 특강 개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7 1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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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서의 자기 경력과 이야기'를 주제로

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개교 75주년 기념일을 맞아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미국 측 수석대표이자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인 웬디 커틀러(Wendy Cutler)를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성신여대 제2캠퍼스인 운정그린캠퍼스(강북구 미아동 147번지) C동 소강당에서 오는 28일 오전 11시에서 열리며 커틀러 대표는 '여성으로서의 경력과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성신여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과 함께 자유로운 이야기 방식으로 개최된다"면서 "성(性)을 뛰어 넘어 성공한 협상가인 동시에 평범한 가정의 어머니인 웬디 커틀러를 통해 일과 삶에서 모두 성공한 삶을 엿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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