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파상은 건축역사학자인 남파 박학재 선생의 기금으로 제정된 상으로 건축역사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수여된다.
김 교수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장과 국제적 근대 문화유산 보존 단체인 도코모모 코리아(DOCOMOMO Korea) 회장을 맡으면서 문화재 보존과 활용에 대한 연구 및 실천운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남파상은 건축역사학자인 남파 박학재 선생의 기금으로 제정된 상으로 건축역사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수여된다.
김 교수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장과 국제적 근대 문화유산 보존 단체인 도코모모 코리아(DOCOMOMO Korea) 회장을 맡으면서 문화재 보존과 활용에 대한 연구 및 실천운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