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권리를 주장하기 위하여 심술을 부리는 성질. =몽
(예문: 더 이상 몽니를 부렸다간 양쪽에서 주먹이 날아와 면상에 피칠갑이 될 것 같았다.
- 김주영의 '야정'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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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권리를 주장하기 위하여 심술을 부리는 성질. =몽
(예문: 더 이상 몽니를 부렸다간 양쪽에서 주먹이 날아와 면상에 피칠갑이 될 것 같았다.
- 김주영의 '야정'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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