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교수는 국내 회계기준 제정기관인 한국회계기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제회계기준(IFRS)의 국내 도입과 기준 설정 과정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윤 교수는 앞으로 3년간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연구와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삼일저명교수는 회계분야에서 오랫동안 봉사해온 현직 교수 중 연구업적이 뛰어나고 학회와 회계 산업의 발전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교수를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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