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6일 전라북도관광협회(회장 조선)와 전북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활동에 들어갔다.
우석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석 산학협력단장, 김충현 호텔항공관광학과장, 조선 전라북도관광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력·시설·설비의 공동활용 및 공동연구 ▲기술 및 정보교환 ▲산업체 위탁교육 실시 ▲현장실습 및 취업에 관한 공동노력 ▲각종 기획 및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이다.
서동석 산학협력단장은 “전라북도관광협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전북 관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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