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나비잠]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09 09:46:43
  • -
  • +
  • 인쇄

[나비잠]

갓난 아이가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예문: 팔을 어깨 위로 쳐들고 나비잠을 자던 갓난 아이가 얼굴을 심하게 구기며 울기 시작했다.


- 진용선의 '정선아라리'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