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 신축 대운동장에서 지난 7일 부산, 경남권 14개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부산, 경남 중국 유학생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라대 주요 보직자들과 우징징 교육영사 등 중국 관련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했으며 개막식에 이어 축구, 육상, 농구, 배드민턴, 탁구, 줄다리기 등이 진행됐다.
한편 신라대에는 현재 550여 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신라대는 한국어교육센터 운영, 각종 장학금 지급, 취업지원 프로그램 시행 등을 통해 중국인 유학생들의 학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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