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김세권 화학과 교수와 박진환 공업화학과 교수가 '제3회 부경대 산학협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9일 대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교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3백만 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김 교수는 해양생물자원을 이용, 난치성 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식의약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생산하는 등 우리나라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박 교수는 국내 도료 도장 분야 최고 권위자로 도장기술센터를 이끌며 철강구조물 진단과 점검, 도장사양 설계 및 인증 등의 분야에서 국책연구과제와 민간분야 연구과제를 활발히 수행하는 등 신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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