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단조 마평수 대표, 창원대에 1억5백만 원 기탁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11 15:10:17
  • -
  • +
  • 인쇄
2001년부터 총 5억2천1십만 원 기부

(주)현대단조 마평수 대표이사(사진)가 11일 창원대 교내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대학발전기금으로 1억5백만 원을 기탁했다.


마 대표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총 5억2천1십만 원을 창원대에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는 마 대표의 아호를 딴 '우당장학재단'이 창원대에 설립됐다.


마 대표는 현재 창원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아름다운 학교 운동본부 경남지역 공동대표, 대산미술관 후원회장을 맡고 있으며 토월고와 합포고에 대한 학교발전기금 후원, 마산교도소에 양서 보내기, 창원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후원, 대산면 노인회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창원대 지민형·김소리 선수, "하계U대회 태극마크 단다"
창원대, "이찬규 총장 체제 출범"
<인사> 창원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