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는 스승의 날을 맞아 12일 교내 교원문화관에서 '자랑스런 우리 선생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교원대 학생과 교직원, 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은사를 초청,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학창 시절 따뜻한 선생님의 배려와 마음씨에 감동, 교사의 꿈을 갖고 한국교원대에 입학한 초등교육과 섭덕기(08학번) 씨의 사연이 소개돼 행사장을 훈훈케 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나의 선생님'을 주제로 한 UCC 91편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정다운 씨 외 4명의 UCC동영상과 수기가 소개됐다. 이어 교내 대운동장에서는 스승과 제자가 함께 하는 체육행사와 벼룩시장도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