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한식조리특성화사업단(단장 한복진)은 오는 6월 11일 개최되는 '제1회 CJ-JJ 한식수퍼스타 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한식메뉴'를 주제로 전주대 창조관 한식조리학과 실습동에서 열린다. 고등부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학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시상식은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참가자격은 전국 조리 관련 고등학교(2·3학년)와 조리 관련 학과를 보유한 대학(2년제·4년제) 재학생으로 접수는 http://food.jj.ac.kr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참가신청서와 레시피(Recipe·조리법)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금상 2명에게는 상금 70만 원이, 은상 4명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동상 4명에게는 상금 30만 원이, 특별상 4명에게는 상금 10만 원이, 장려상 15명에게는 CJ상품권 10만 원권 등이 주어진다.
한복진 단장은 "한국의 음식문화 발전과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한식 수퍼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한식메뉴 경연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전주대와 한국의 최대 식품회사인 CJ그룹의 산학협력으로 식품, 외식 산업계에 필요한 한식전문인력을 양성·발굴함으로써 한식 세계화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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