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호, 배우 송새벽과 함께 군산대 알린다"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12 17: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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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이어 홍보대사로 임명

▶가수 미호가 채정룡 총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있다.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미호가 배우 송새벽과 함께 군산대의 얼굴로 나선다.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2010년 10월 명품조연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송새벽(철학과)을 학교 홍보대사로 임명한 데 이어 12일 교내 총장 접견실에서 가수 미호(음악과3)를 학교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미호는 송새벽과 함께 군산대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미호는 전주 출생으로 '제20회 강변가요제'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다. 2009년 비타민이라는 예명으로 1집 앨범 'Vitamin'을 내면서 데뷔했다. 2010년에 예명을 미호로 바꾸고 첫 정규앨범인 'The First journey'를 발표했다. 현재 2집 솔로 정규 앨범인 'My first journey'의 타이틀곡 '기다릴게'가 대중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면서 미호는 KBS 2TV 뮤직뱅크, SBS 김정은의 초클릿, SBS 인기가요, MBC 음악중심 등에 출연했다.


미호는 "군산대 홍보대사로서 모교 발전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교내에서 이뤄지는 주요 행사에 참석해 모교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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