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 미술관(관장 곽석손)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군산대 미술관에서 '2011 미술관 한국 현대작가 초대전-군산대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50만원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곽석손 관장을 비롯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원로작가부터 청년작가까지 총 50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또한 출품작들은 모두 실제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편당 50만 원으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군산대 발전기금으로 기부된다.
곽석손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시회 문턱을 낮춰 일반인이 미술작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뜻으로 기획됐다"며 "수익금 전액을 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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