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감사합니다" = 대학생이면서 연 매출 6억 원의 김치 사업을 하며 이익금으로 무의탁 노인들에게 사랑의 김치 기부를 하고 있는 건국대 노광철(24, 전기공학과 3년) 씨가 스승의 날을 맞아 16일 모교 교수들에게 김치 80kg을 기부했다. 김 씨가 전달한 김치는 외식업체 (주)아워홈 건국대점을 통해 이날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교수식당을 이용하는 모든 교수들에게 제공된다. 노 씨가 16일 낮 건국대 교수식당에서 교수들에게 김치를 서비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