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조선대 장미원에서 '제9회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20일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김보현 화백, 베트남 판 타인 레 항 호찌민 방송통신협회 회장, 미국 머레이주립대 빌 메키번 국제교류담당관, 박주선·김재균·이용섭·유원일 의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윤봉근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미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조선대 관계자는 "장미원 입구에는 체험 및 홍보관 부스 11개가 들어서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장미축제에 맞춰 미술관에서는 임직순 교수 추모 특별전이, 박물관에서는 개교 65주년 기념 학교사 특별전이 각각 개최됨으로써 알찬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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