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이 리걸클리닉(Legal Clinic) 센터를 오는 19일 오전 11시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리걸클리닉 센터는 로스쿨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법무실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익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설됐다. 이에 따라 리걸클리닉 센터는 로스쿨 학생에 대한 임상교육과 충북대·충청북도·충청북도 산하 단체의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 및 자문, 충청북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 봉사 목적의 법률상담 및 송무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리컬클리닉 센터는 로스쿨 전임교원으로 구성된 내부 전문위원과 변호사 자격을 가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다.
오지용 리걸클리닉 센터장은 "리걸클리닉은 학생들이 배운 법 지식을 실제 사건에 응용해 보는 임상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공공봉사목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충청북도민에 대한 법률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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