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차세대 농업생명과학 전략사업 수행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6-01 19: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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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총장 김승택)는 1일 교내 농업생명환경대학에서 김승택 총장, 농업생명환경대학 박종문 학장, 차은종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차세대 바이오그린21사업의 '동물바이오신약·장기개발사업단'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동물바이오신약·장기개발사업단은 올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117억 원(신규 62억 원, 계속 55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원 기간은 최장 10년.


동물바이오신약·장기개발사업단 김남형 단장은 "고효율 바이오 신약의 대량생산 플랫폼 구축 및 산업화,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이종장기의 획기적 개선으로 세계 바이오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최고의 동물바이오강국 실현을 위한 견인차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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