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가 전국 고교생 미술실기대회와 전국 무용 콩쿠르를 개최한다.
미술분야 인재 발굴과 예술 잠재력 개발을 목적으로 열리는 전국 고교생 미술실기대회는 오는 21일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에서 실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79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자들은 석고소묘, 정밀묘사, 정물수채화, 풍경(수채화/유화), 수묵담채화,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캐릭터 디자인, 카툰, 상황표현, 소조(인체), 입체조형 등 18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입상자는 오는 6월 3일 대구가톨릭대 홈페이지(www.cu.ac.kr)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6월 17일 대구가톨릭대 Amare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대상 1명에게는 대구가톨릭대 총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고 2012학년도 대구가톨릭대 입학 시 1년간 등록금 전액이 지급된다. 금상, 은상, 동상, 디자인대학장상 등도 주어진다.
또한 대구가톨릭대는 오는 21일과 22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제7회 대구가톨릭대 전국 무용 콩쿠르'를 개최한다. 무용 콩쿠르는 무용 활성화와 무용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7회째를 맞는다.
참가 부문은 유아영재부, 초·중·고 학생부(한국무용·현대무용·생활무용·발레), 일반부 등으로 구분되며 개인과 단체전으로 경연이 이뤄진다. 대상 1명에게는 대구가톨릭대 입학 시 4년간 장학금이 지급되고 최우수상 6명에게는 1년간 장학금이, 1등상 7명에게는 한 학기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문의)대구가톨릭대 디자인대학(053) 850-3903, 대구가톨릭대 무용학과(053) 850-3384.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