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와 천주교광주대교구는 18일부터 2일간 호남대 광산캠퍼스 정문 일원에서 '조혈모세포 및 장기 기증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생명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리며 조혈모 세포 이식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새 생명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인들에게는 기증을 통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조혈모세포는 모든 혈액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백혈병이나 혈액암 환자들에게 기증되면 완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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