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김한중)는 지난 17일 프랑스 Paris-Sud 대학과 'Agreement of Cooperation'을 공식 체결, 두 학교간 국제 공동연구와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류체결을 통해 양교는 Yonsei/Paris-Sud Project (YPSP)를 설립하기로 했다.
YPSP는 공동연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실체로 Environmental Quality (대기 및 수질, 황사와 공공보건 등) 연구와 인력 양성 그리고 지역 사회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수행에 주력한다.
또한 2011년 1학기 연세대 국제캠퍼스 필수교양 과목, 'The Biological Sciences: It's a Wonderful Life'를 개설해 Signature Course로 강의하고 있다.
오는 2012년도에는 학부생 연구 참여 프로그램의 선행/예비 프로그램으로 학기 중에 교수 또는 책임연구원 지도하에 특정 주제에 대한 문헌 조사 및 보고를 하고, 방학 중에 실험실에서 프로젝트 실험을 하는 가칭 'FIRE (Freshman In-depth Research Experience)' 프로그램 실행 예정이다.
Research, Development and Education(RD&E)는 연구교육 박물관으로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일반인에게 YPSP의 연구실 일부를 개방, 첨단 바이오환경 연구가 어떻게 수행되는가를 보여준다. 또한 사람들이 직접 실험을 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되고, 교수들이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강연을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